키오스크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서 갈립니다. 케이블카, 골프장, 국립과학관은 표를 파는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주식회사 크레이벤쳐스가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키오스크는 어디에나 있는 기계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케이블카와 골프장과 국립과학관은 표를 파는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주식회사 크레이벤쳐스(CREAVENTURES)가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이유입니다.
기업 정보
- 기업명 주식회사 크레이벤쳐스(CREAVENTURES) ·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
- 대표자 김정현 · 업력 1999년~현재 · 20년 이상
- 분야 키오스크 · 자동발매기 · 출입통제장비 · 결제단말기 (제조 · 판매 · 대여)
- 고객센터 1833-7802 (09:00~18:00) · 원격지원 제공
- 문의 032-664-3500 · creaventures.co.kr

같은 기계, 다른 규칙
무인발매기가 실제로 하는 일은 “누가, 무엇을, 얼마에, 언제 쓰는지”를 판정하는 것입니다. 그 규칙이 현장마다 다릅니다.
| 현장 | 표를 파는 규칙이 다른 지점 |
|---|---|
| 케이블카 | 왕복/편도, 정원과 운행 간격, 기상에 따른 운행 중단, 탑승 인원 관리 |
| 골프장 | 예약자 확인, 시간대별 요금, 회원·비회원 구분 |
| 국립과학관 | 무료·감면 대상(어린이·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단체 예약, 특별전 별도 요금 |
| 공항 출입 | 표가 아니라 권한 — 누가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는가 |
※ 각 현장의 일반적 운영 조건을 본 블로그가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이렇게 밝힌 것은 아닙니다.
하드웨어는 비슷합니다. 화면, 결제 모듈, 프린터, 케이스. 갈리는 것은 그 안에서 도는 프로그램입니다.
크레이벤쳐스가 제조물품 소프트웨어 개발 7종 직접생산증명서(2019.03, 중소기업중앙회)를 티켓발급기 직접생산 공장등록증(2020.06)과 함께 갖고 있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기계도 만들고 프로그램도 만든다는 자격을 서류로 갖춘 셈입니다.
구축 실적이 보여 주는 범위
2023 — 감면 대상이 복잡한 공공시설
2023 — 표가 아니라 출입 권한
2020 — 발권과 탑승 관리가 이어짐
2025~2026 — 누구나 쓸 수 있는 키오스크
마지막 항목이 최근 흐름을 보여 줍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손이 닿는 높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이해하기 쉬운 화면 구성을 요구합니다. 법과 지침이 정해진 영역이라, 기존 제품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모델이 여러 개인 이유
키오스크 모델은 M-SHINE · AMUZ-C · AMUZ-H · BYSELF · DANDY · ESTAR 등으로 나뉩니다.
설치 자리에 따라 세로형·가로형·벽부형·거치형이 필요하고, 실외 설치라면 방수와 햇빛 아래 화면 밝기가 문제가 됩니다. 한 모델로 매표소·식당·관공서·야외를 모두 덮을 수는 없습니다.




티켓 4종이 따로 있다
회사는 티켓 제품도 함께 취급합니다.
- Band — 손목티켓 (워터파크·축제처럼 계속 지니고 다녀야 하는 곳)
- Ticket — 입장권 · 관람권 · 승차권
- Box — 티켓/식권 수거함
- RFID — RF · 바코드 카드
발권기를 팔면 용지와 카드가 계속 필요합니다. 기계와 소모품을 함께 대는 것은 설치 후에도 관계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고객센터 1833-7802와 원격지원이 함께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모델명, 티켓 제품, 구축 실적, 보유 자격과 사진은 creaventures.co.kr에서 발췌·인용했습니다. 「현장별 규칙이 다른 지점」 표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 대한 설명은 본 블로그가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밝힌 내용이 아닙니다. 소재지는 협의회 회원사 정보 실조회로 확정했습니다 — 삼보테크노타워 16층 1601·1602호(2026년 9월 15일 확인). 협의회 기록과 회사가 등록한 주소가 모두 일치합니다. 문의는 032-664-3500. 홈페이지는 HTTPS를 지원하지 않아 http로 접속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