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든 강의든 「1대 다수」의 자리에서는 대부분이 말하지 않습니다. 삼보테크노타워 2114호 주식회사 아이티앤베이직은 그 침묵을 기술 문제로 보고 심플로우와 심오피스를 만들었습니다.
강의실에서 질문 있으신 분이라고 물으면 대개 조용합니다. 회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회사 아이티앤베이직(삼보테크노타워 2114호)은 이 침묵을 성격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로 봅니다.
기업 정보
- 기업명 주식회사 아이티앤베이직(IT&BASIC) ·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
- 대표 민경욱 · 업태 서비스업 — 조직 진단 · HR 솔루션
- 대표 제품 심플로우(SimpleFlow) · 심오피스(symOffice)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385번길 122 · 삼보테크노타워 2114호
- 문의 1877-1521 · itnbasic.com

사명에 답이 적혀 있다
「IT」 기술로 사람 사이의 가장 「BASIC」한 소통 문제를 해결한다
회사 이름이 곧 사업 정의입니다. 여기서 「BASIC한 소통 문제」란 무엇일까요.
「1대 다수」의 구조적 한계
한 사람이 여러 사람에게 말하는 자리에서는 몇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 발언권이 하나뿐입니다. 한 번에 한 사람만 말할 수 있습니다.
- 말하려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사소한 의견은 삼킵니다.
- 먼저 말한 사람에게 끌려갑니다. 첫 발언이 나머지의 생각을 좁힙니다.
- 말한 내용은 남지 않습니다. 회의록에 남는 것은 결론뿐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만 말하고, 오간 생각의 대부분은 사라집니다. 이것은 참석자의 적극성 문제가 아니라 자리의 형식이 만든 제약입니다.
아이티앤베이직이 만드는 것은 이 제약을 도구로 푸는 소프트웨어입니다 — 심플로우(SimpleFlow)와 심오피스(symOffice).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이유
2022년 9월, 이 회사는 네이버 D2SF로부터 HR 테크 스타트업으로 신규 투자를 받았습니다.
주목할 것은 「HR 테크」라는 분류입니다. 이 회사의 제품은 회의 도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직 안에서 오가는 말을 데이터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업태가 조직 진단 · HR 솔루션으로 등록돼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말이 데이터가 되면 누가 얼마나 참여했는지, 어떤 주제에서 의견이 갈렸는지가 남습니다. 그것이 곧 조직 진단의 재료입니다.
인증 21건이 말하는 것
| 시기 | 무엇 |
|---|---|
| 2018.05 | 심플로우 일본 상표등록증 — 국내 특허·상표에 더해 일본까지 |
| 2018.12 | 삼성 멀티캠퍼스 전략적 제휴 |
| 2019.12 | 소프트뱅크 그룹 공식 파트너사 |
| 2020.09 | GS인증 1등급 |
| 2021.07 |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
| 2021 |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
| 2022.09 | 네이버 D2SF 투자 유치 |
※ 회사 게재 수상·인증 21건 중 일부를 시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K-ICT 신SW상품대상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symOffice ver 2.0). GS인증 1등급은 소프트웨어 품질에 대한 국가 인증이고, 삼성 멀티캠퍼스와 소프트뱅크는 교육·기업 시장의 큰 유통 경로입니다.
교육 시장에서 검증하고, 기업 HR로 넓히고, 일본까지 상표를 걸어 둔 순서입니다.



문의는 1877-1521 · ask@itnbasic.com. 홈페이지는 한국어·日本語를 지원합니다.
※ 사명의 뜻, 제품, 투자·제휴·수상 내역과 사진은 itnbasic.com에서 발췌·인용했습니다. 「1대 다수의 구조적 한계」 네 가지와 「말이 데이터가 되면 조직 진단의 재료가 된다」는 설명은 본 블로그가 정리한 해석으로 회사가 그렇게 밝힌 것은 아닙니다. 사진은 임원 개인 프로필 컷을 제외하고 행사·서비스 이미지만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