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에는 보통 블라인드와 커튼을 겹쳐 답니다. 삼보테크노타워 2020호 포이에마는 그 둘을 한 제품으로 합친 「안나리플」로 특허를 받았습니다. 합쳤을 때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짚었습니다.
창 하나에 블라인드와 커튼을 겹쳐 다는 것은 오랫동안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삼보테크노타워 2020호 포이에마의 안나리플(Anna Ripple)은 그 둘을 한 장으로 합쳤습니다. 특허·디자인·상표 권리를 모두 가진 자체 제품입니다.
기업 정보
- 기업명 포이에마(POIEMA) · 브랜드 오늘의창 ·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
- 대표자 손윤정
- 분야 차양 인테리어 — 특허 커튼 「안나리플」 개발·생산·시공
- 위치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385번길 122 · 삼보테크노타워 2020호
- 문의 032-201-2677 · todaywindow.com

겹쳐 다는 방식의 숨은 비용
블라인드와 커튼을 함께 다는 이유는 둘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무엇을 위해 | 보통 쓰는 것 | 한계 |
|---|---|---|
| 낮 — 빛 조절 | 블라인드 · 속커튼 | 완전히 가리지 못하고, 밤에는 실루엣이 비친다 |
| 밤 — 사생활·암막 | 암막커튼 | 낮에 걷어 두면 부피가 크고, 빛을 조절하지는 못한다 |
그래서 레일을 두 개 달고, 제품도 두 번 사고, 나중에 세탁과 교체도 두 번 합니다. 창이 좁으면 두 겹이 창틀을 잡아먹기도 합니다.
한 장이 두 가지 모드를 갖는 구조
안나리플은 같은 제품에서 모드가 바뀝니다.
빛과 바람을 조절하는 속커튼 느낌의 블라인드로 씁니다.
사생활을 보호하는 암막커튼이 됩니다.
겹쳐 달 필요가 없으니 설치와 관리 지점이 하나로 줄어듭니다.
회사가 이 제품에 대해 특허 · 디자인 · 상표를 모두 등록해 둔 것도 「원단을 사다 재봉하는 커튼」과 다른 층위의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색이 10가지인 이유
안나리플의 색상은 10색입니다 — 화이트 · 라이트그레이 · 그레이쉰 · 실버그레이 · 오트밀 · 초코 · 딥그린 · 아쿠아매직 · 클래식블루 · 다크네이비.
두 겹을 쓸 때는 속커튼은 밝게, 암막은 어둡게 하는 식으로 색을 나눠 골랐습니다. 한 장으로 합치면 그 한 장이 낮과 밤을 모두 책임져야 하므로, 색 선택지가 곧 제품의 폭이 됩니다.




디자인 라인도 스퀘어 · 스노우 · V라인으로 나뉘고, 쉬폰커튼과 롤블라인드도 함께 취급합니다.
원단과 「직접」이라는 말
원단은 ECO FABRIC입니다. 회사 설명은 페브릭 원단에 친환경 실리콘 코팅을 해 먼지·진드기·세균 등 유해성분을 99.9% 차단한다는 것입니다.
제품개발·디자인 → 생산 → 가공 → 완제품 → A/S 전 과정을 자체 보증하며, 제품은 100% 한국산, 실측은 본사 직원이 직접 합니다.
차양은 창마다 치수가 다릅니다. 실측을 외주로 돌리면 오차가 났을 때 제작·시공·판매 중 어디의 책임인지 갈립니다. 실측부터 A/S까지 한 회사가 쥐고 있으면 그 구간이 사라집니다.
사명 포이에마는 혁신·창조를 뜻하는 그리스어이고, 브랜드는 오늘의창입니다. 문의는 032-201-2677.
※ 제품 구성, 색상, 원단 설명, 생산 체계와 사진은 오늘의창(todaywindow.com)에서 발췌·인용했습니다. 「겹쳐 달면 레일·구매·관리가 두 번」이라는 설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 블로그가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밝힌 내용이 아닙니다. 색상·차단율 등 수치는 회사 게재 기준이며, 실제 시공 조건은 회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